기술실에서 피어나는 학생들의 창의성
센서를 활용해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문이 열리는 미래의 집을 설계합니다.
버려지는 폐목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디자인이 담긴 조명을 만듭니다.
일상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도구를 팅커캐드로 설계하고 출력해 봅니다.
"선생님, 제가 만든 게 진짜 움직여요!" 라는 학생의 외침이 제 원동력입니다. 결과보다 과정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수업을 만듭니다.
도구를 다루는 기술 이전에, 타인과 나를 배려하는 안전 의식을 최우선으로 가르칩니다.
공학적 설계에서 실패는 끝이 아니라 개선을 위한 소중한 데이터입니다. 다시 시도하는 용기를 응원합니다.
수업 협력, 특강 요청, 혹은 기술 교육에 대한 고민 상담 등 언제나 환영합니다.